울산시가 추진하는 관광 자원인 ’울산 마차’의 3월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안전 점검을 겸한 시승회가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’울산 마차’는 전기를 동력으로 한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 일원에서 모두 15대가 운영됩니다. <br /> <br />시승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초등학생, 정원해설사, 연인 두 쌍 등이 참석해 마차를 체험했습니다. <br /> <br />마차 좌석은 지면 기준 2m 정도 높이로 시야 확보가 우수하고 정숙한 주행과 운전자 관광 해설로 울산의 자연과 도심 풍경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고 최대 4인까지 탑승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오는 2월 말까지 시험 운영과 안정화 기간을 거쳐 3월부터 본격적인 유료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김두겸 울산시장은 "울산 마차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도심 속에서 즐기는 새로운 관광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"며 "울산을 꿀잼도시이자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14140904490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